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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らドラ!OST (토라도라!) - Lost my pieces 歌 : ?? ~@Mini Player@~ 임시http://pds8.egloos.com/pds/200807/12/35/Aquerion_piano.mp3, http://pds10.egloos.com/pds/200901/19/35/05-Your_Affection.mp3> 가사<-같은 건 없다! P.s "이 어리석은 녀석아. 팔다리가 다 잘리면 기어가면 돼. 너의 주변엔 기어가는 너에게 보조를 맞추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분명히..." By 티르 스트라이크 (오버 더 호라이즌) 외부 블로그 링크 계란계란님의 블로그최근 등록된 덧글
다리가 대단한건지 운이 ..
by 푸른태초 at 11/03 학교서 C9 열풍이라는 _(.. by 푸른태초 at 11/03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by 아미티 at 10/29 이런거 할 수 있는 능력이 .. by 하얀코스모스 at 10/26 실험중 by 파야스 at 10/25 버닝은 좆존나 오래됬음 by 파야스 at 10/25 그러고보니 버닝아리사는.. by 아미티 at 10/25 나의 타이가는.. by 아미티 at 10/25 하라는 와우는 안하고!(어?) by 하얀코스모스 at 10/18 최근에 본 소위 치유계 소설.. by 하얀코스모스 at 10/17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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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소녀 사랑 연구회 KBS에 어서오세요! 파란체리-* 빈유, 단발, 촉수, 허.. In this Craziness, 이.. S - 나 지금 뭐하고 있는 .. 얼음집 검은달빛이 비추는 세계 心吾의 난잡한 공간 절대난감 130% Rye's blog 네에네 블로그임 즈믄누리 서고 《몽환비밀실험실》 초록빛 강가의 농어 한 마리 사쿠야와 만들어가는 세계、 The Lair of bonedragon 두리번 기웃 The 랑(朗) : ver beta 2.1 담벼락 混元之夢 하얀코스모스`s 주절거림 제목 없음. 프리시스 일기장 나피칼의 BG하우스 *-_-* 주제없는 블로그 『Rosette』무의미짤방을.. [ 氷瀏_Pure Ice。] Perfect incompletion Fortress of Solipsism 나인테일의 n필드 발은 땅에, 시선은 별에 *달의정원* 프리의 무차별 관리소홀 .. 일상비일상 현실비현실 .. ⓧ 20th Century Maniac 꿈속에서 헤메이는 중 ~해처리의 진흙 작업실~ Unidentified S君の Utop.. 카린스랜드 아브제국 이.. 마궁수님의 이글루 혼자 하늘에 떠 있었다. 일상 biCbang 반사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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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처형.jpg ㅃㅃ.. ![]() 메탈슬러그.jpg
파란색 총탄 쏠기세... ![]() ... 다 어디선가 웃다가 퍼온것들. 저 회사인 짱이네여...
이 리뷰는 츄잉 사이트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물론 책 제목이 저렇지는 않습니다만.[..] 정확한 책 제목은 ㅋ만 빼면 됩니다. 그럼 리뷰!(라 읽고 비평이 되어버렸습니다 어헝헝)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현 시점(09/10/7)에선 4권까지 나온 다나카 로미오씨의 책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성인용 이야기를 주로 쓰는 분이시란다. 정말이지만 필자(리뷰 작성자)는 알지 못했다. 그저 주변의 권유로 읽게 되었을 뿐.(이라고 쓰고 책 표지에 현혹되었다고 읽는다.) 정말이라니까! ![]() 필자로 하여금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줄여서 인쇠는 흔히들 쓰는 말로 치유계(격한 사건이나 음모, 충격적인 반전은 커녕, 일상적인 사랑이나 우정, 그로 인해 발생하는 폭력을 배제한 소설)의 소설이건만, 보통 지루하며 잔잔하기 마련인 치유계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라지만 필자는 치유계라는 말을 사실 좋아하지 않는다. 그저 설명하기 편하니까<-) 우선 충격적이다면 충격적인 제목. 내용도 말 그대로 신 인류(요정)이 구 인류(인간)의 자리를 대신하면서 구 인류가 되어버린 인간은 점점 쇠퇴해간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치유계 소설인 만큼 핵전쟁으로 황폐화된 도시, 자연파괴를 일삼아 뒤틀어진 생태계따위는 나오지 않는다. 그저 '어떠한' 사건에 의해 정보의 단절이 이뤄지고, 그로 인해 국가와 같은 기본적인 공동체가 무너지면서 오게 되는 자연적인 도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물론이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도 요정과의 전쟁은 커녕 문화적 충돌마저도 배재되어 있다. 일어나는 사건도 읽다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잔잔한 사건이나 가끔씩 폭소하게 만드는 코미디 요소들이 전부이다. 인쇠는 그야말로 어디 하나 트집 잡을 곳 없는 치유계 소설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충격적인 제목이 눈길을 끈다. 총 몇권으로 완결될지는 모르나, 뒤에는 대체 어떠한 내용이 있는 것일까? 이대로 쇠퇴하는 것인가. 아니면 신 인류와의 조화를 통해 공존하는 스토리가 될 것인가... 4권까지 읽은 지금도 가끔 책 표지를 보며 생각에 잠기곤 한다. 흠이라고 잡기는 어려우나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째. 이 책은 아동용이다. 작가후기에도 나오지만 작가인 다나카 로미오씨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고 하는데, 정녕 책 안의 내용 일부분은 아동으로써 이해가기 어려운 내용이 나온다. 인류 생태학이니 뭐니. 전문수준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아동이 이해가는 다소 어려운. ...어찌보면 10대 후반의 아이들(?)이 읽을 만한 내용이 나온다. 둘째. 신 인류로 조명한 요정의 이야기가 부족하다. 물론 이것은 아직 4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지만.. 일단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요정과 연관되어있다. 하지만, 정작 요정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를테면 요정의 말썽에 의해 일어나는 '인간'의 모험이라던가, 요정의 장난에 의해 일어나는 '인간'의 우여곡절. 등등. 신 인류로써 자리 매김하게 되었다는 것에 설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기사, 아동용이라 그런것은 필요없으려나?. 한줄평 :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 특히 여성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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